사단법인 대한여한의사협회

여한의사회 소개

안녕하십니까?
제27대 대한여한의사회 회장 최정원입니다.

1965년 창립이래로 현재 4576명의 여한의사 회원으로 성장한 대한여한의사회는
어느 덧 반백을 훌쩍 넘긴 중년의 나이가 되었습니다.
2013년도에 사단법인을 설립하면서 전문여성의료인으로서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으며, 2017년 5월 대한한의사협회
산하기관(정관 제 47조 여한의사회 신설)이 되어 각종 한의 의권 사업에 함께
하면서 여한의사를 위한 정책을 보다 효율적으로 시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희 여한의사회에서는 회원들 간의 친목도모를 위해 선후배간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매년 두 차례 이상의 세미나를 개최하여
회원들의 학문적 교류와 자질을 높이고 있으며, 타 여성단체와의 교류 및
여성의료인들과의 연합활동을 통해 여성의료인으로서의 역할과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역사의 아픔을 지고 살아오신 위안부 할머니들과 의료사각지대인 다문화 가정, 미혼모, 가정폭력피해여성, 이주 여성 인권센터에서 지속적인 의료봉사를 진행하여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참된 의료인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로 선배님들과 회원들의 후원으로 마련된 장학금을 우수한 후배들에게 매년 수여하며 한의학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의 심각한 불균형을 초래하는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정부의 시책에 부응하여 '한의 난임 치료 사업 확대와 보장성 강화'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고 저출산 대국민 홍보자료를 발간하여 저출산 극복을 위한 노력을 정부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한한의사협회장 보궐 선거에서는 후보자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여 여한의사의 권익 강화와 위상 강화를 위한 각 후보의 공약을 살펴보는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이를 통해 중앙회 부회장직을 맡아 여한의사는 물론 전체 한의사들의 권익을 위해서도 함께 노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대한여한의사회는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여성의료인으로서 각종 여성정책개발에도 적극 참여하여 여한의사의 위상제고와 권익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