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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여한의사회 19대 회장 권혁란 원장, ‘제17회 부산여성상’ 수상자로 선정

2015.06.30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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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는 양성평등 사회의 구현과 여성의 권익 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뛰어난 여성을 선정·시상하는 ‘부산여성상’ 올해 수상자로 권혁란 병원장(사진)과 잎사귀회 문상임 회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부산여성상’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여성지위 향상 및 지역 여성계의 사기 진작을 도모코자 지난 1999년에 처음 마련된 이래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하며, 지금까지 총 21명에게 수여된 바 있다.

올해 수상자로 선정된 권혁란 원장은 2000년 부산 중구여성단체협의회장을 시작으로 (사)부산광역시 구·군 여성단체협의회 창립, (사)부산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제22대 회장, (사)여성문제연구회 부산지회장 등 여성단체의 임원 및 대표로 활동하는 등 여성의 지위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 여성단체의 영역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의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권 원장은 1980년대부터 지금까지 복지시설 등에 정기적으로 무료 한의진료를 실시하고, 태풍 등 재해지역을 방문해 진료하는 등 봉사와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밖에도 권 원장은 차세대 여성지도자 양성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고등학교와 대학 등에 기금 쾌척을 아끼지 않았으며, (사)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 부산지부 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편 제17회 부산여성상 시상은 오는 7월2일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릴 ‘2015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진행되며, 수상자에게는 부산광역시장 표창패가 주어진다.

 

강환웅 기자